안녕하세요.
과천경희S한의원 한의사 강성엽입니다.
10년 동안 1200명의 다이어트 환자를 봤습니다.
그중 절반 가까이가 이미 한 번은 빼 본 분들이었습니다.
굶어서 빼고, 주사로 빼고, 약으로 빼고.
그리고 다시 찌셔서 오십니다.
빼는 건 누구나 합니다.
문제는 멈춘 뒤입니다.
그래서 저는 굶기지 않습니다.
3끼를 다 드시게 하고, 기초대사량을 지키면서
빠지는 살의 60~80%가 지방이 되도록 약을 짭니다.
그리고 이 약은 제가 먼저 먹었습니다.
환자분께 드리는 약을 제 몸으로 먼저 확인했습니다.
같은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어떤 한의사가 어떤 약재를 어떤 용량으로 쓰느냐에 따라
효과도 부작용도 전혀 달라집니다.
마황
의이인
맥문동
석창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