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약재로 식욕만 누르지 않습니다. 한 첩 안에서 약재마다 맡은 일이 다릅니다.
살빼는한약을 먹는 동안에도 끼니를 거르지 않습니다. 굶으면 근육이 먼저 빠져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그 몸은 예전 식사로 돌아가는 순간 다시 찝니다.
대신 식사 시각과 야식을 함께 봅니다. 먹는 대로 다 드셔도 된다는 뜻은 아니며, 이 두 가지만 잡아도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입마름, 가슴 두근거림, 잠들기 어려움이 초반에 나타날 수 있고 대부분 3~7일 안에 가라앉습니다. 불편하시면 바로 연락 주세요. 용량과 약재를 조정합니다.




문진표는 약 3분,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원장이 직접 읽고 연락드립니다.
문진표 작성하기식욕억제제 한 가지로 누르는 방식이 아닙니다. 여러 약재가 역할을 나눠 네 가지를 동시에 건드립니다. 대사를 올려 먹은 것을 태우는 쪽으로 돌리고, 과하게 올라간 식욕을 정상 범위로 내리고, 정체된 수분과 노폐물을 내보내 붓기를 빼고(의이인·복령·상백피·반하), 식사량이 줄며 생기는 피로·입마름·위장 불편·수면 저하를 보완합니다(황기·당귀·용안육·괄루근·진피).
S바디탕은 15~20가지 약재로 감량과 몸 상태 개선을 같이 잡는 맞춤 탕약이고, 약한 부분을 보강하는 약재를 개인별로 넣습니다. S바디환은 농축 감비환으로 물 없이 삼키기만 하면 되고 값이 쌉니다. 탕약은 맞춤복, 환은 기성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